2026년 세율 · 단순경비율 기준
프리랜서·자영업자
종합소득세 계산기
연간 수입과 업종만 선택하면
5월 신고 전 예상 세금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소득 정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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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단순경비율: 64.2% — 수입의 64.2%를 필요경비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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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적용 기준 · 참고용 추정치
연간 총수입50,000,000원
필요경비 (단순경비율 64.2%)-32,100,000원
소득금액17,900,000원
인적공제 (1인 × 150만원)-1,500,000원
과세표준16,400,000원
소득세-1,200,000원
지방소득세 (소득세 10%)-120,000원
예상 납부 세금
132만원
실효세율 2.6%
세후 순수입
4,868만원
월 406만원
※ 단순경비율은 직전 연도 수입 기준으로 적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수입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기준경비율을 사용해야 하며, 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종합소득세 신고 핵심 정리
신고 대상
- •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소득)
- • 사업소득자·자영업자
- • 부업 소득(유튜브, 쿠팡파트너스 등)
- • 임대소득자
- •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
신고 일정
- • 정기 신고: 매년 5월 1~31일
- • 성실신고확인대상자: 6월 30일까지
- • 중간예납: 11월 (전년 세액의 50%)
- • 신고처: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단순경비율 vs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
직전 연도 수입이 업종별 기준 미만인 경우. 사업 초기 또는 소규모 사업자에 유리. 별도 증빙 없이 정해진 비율로 경비 인정.
기준경비율 적용 대상
직전 연도 수입이 기준 이상인 경우. 실제 지출한 주요 경비(매입비용, 임차료, 인건비)를 증빙으로 공제하고 나머지만 기준경비율 적용.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로 3.3% 떼었는데 5월에 세금을 더 내야 하나요?
3.3%는 원천징수(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납부해야 할 세금이 3.3%보다 많으면 추가 납부, 적으면 환급됩니다. 수입이 높거나 공제 항목이 없으면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① 연금저축·IRP 납입(최대 900만원 세액공제 16.5~13.2%) ② ISA 계좌 활용 ③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④ 사업 관련 경비 철저히 증빙 수취 ⑤ 가족을 직원으로 고용 시 인건비 경비 처리. 이 중 연금저축·IRP가 가장 즉각적인 절세 효과를 냅니다.
사업 첫 해인데 단순경비율을 적용받을 수 있나요?
사업 첫 해(신규 사업자)는 원칙적으로 단순경비율 적용이 가능합니다. 단, 직전 연도 수입 기준이 없으므로 해당 연도 수입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업종별 기준(예: IT 서비스업 약 3,600만원)을 초과하면 기준경비율을 적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