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 완벽 가이드 — 저소득층 임차료·주택 수선 최대 66만 원 지원
주거급여 완벽 가이드 — 저소득층 임차료·주택 수선 최대 66만 원 지원

주거급여
2026년 4월 8일||

주거급여 완벽 가이드

"월세가 너무 부담돼요. 정부에서 월세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나요?"

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에게 매달 임차료를 지원하거나 자가 주택 수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라면 신청해 보세요.


3줄 요약

구분내용비고
지원대상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재산 기준도 있음
지원금액임차료 최대 66만 원/월 (서울 4인 기준)지역·가구원 수별 상이
신청방법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29

1. 지원 대상: 나는 해당될까?

조건내용
소득 기준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재산 기준대도시 2.4억 원 이하 등 기준 충족
주거 유형임차 가구 또는 자가 가구 모두 가능

2026년 기준 중위소득 48% (월 소득):

  • 1인 가구: 약 106만 원
  • 2인 가구: 약 174만 원
  • 4인 가구: 약 275만 원

꿀팁: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급여 중 하나입니다. 생계급여를 받지 않아도 주거급여만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을 충족한다면 꼭 신청하세요.


2.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임차 가구 (월 최대 지원액)

지역1인2인3인4인
서울34만 원38만 원45만 원53만 원
경기·인천27만 원30만 원36만 원42만 원
광역시22만 원25만 원29만 원34만 원
그 외18만 원21만 원25만 원29만 원

자가 가구 (주택 수선 지원)

구분지원 금액
경보수457만 원 (3년 주기)
중보수849만 원 (5년 주기)
대보수1,241만 원 (7년 주기)

3. 어떻게 신청하나요?

  1.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2. 주거급여 신청서 및 임대차 계약서 제출
  3. 소득·재산 조사 후 수급 자격 결정
  4. 매월 20일 지정 계좌로 지급

4.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전세 살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 임차 형태(전·월세)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도 임차 비용으로 환산해 지원합니다.

Q. 월세보다 급여액이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실제 임차료가 최대 지원액보다 낮으면 실제 임차료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Q. 주거급여를 받으면 기초연금에 영향이 있나요?
A. 주거급여는 소득으로 간주되지 않아 기초연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마치며

주거비 부담으로 생활이 어렵다면 주거급여를 신청하세요. 매달 월세 일부를 지원받으면 생활비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원 금액과 소득 기준은 매년 변경됩니다. 정확한 정보는 보건복지부(☎ 129)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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